Search Results for '전체'


95 POSTS

  1. 2010/01/24 브로콜리 너마저 - 유자차
  2. 2010/01/24 Placebo - Happy you're gone.
  3. 2009/11/10 변태심리테스트

브로콜리 너마저 - 유자차

Posted 2010/01/24 02:52 by 지도군

 

바닥에 남은 차가운 껍질에 뜨거운 눈물을 부워
그만큼 달콤하지는 않지만 울지 않을 수 있어
온기가 필요했잖아 이제는 지친 마음을 쉬어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우리 좋았던 날들의 기억을 설탕에 켜켜이 묻어
언젠가 문득 너무 힘들 때면 꺼내어 볼 수 있게
그때는 좋았었잖아 지금은 뭐가 또 달라졌지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처음으로 둘만 함께 했던 그 때, 나는 왜 이 노랠 틀었을까.......
다시 봄날을 기다리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브로콜리 너마저 - 유자차  (0) 2010/01/24
Placebo - Happy you're gone.  (0) 2010/01/24
X - Voiceless Screaming  (0) 2009/09/29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  (0) 2009/09/24
악어떼  (2) 2009/01/04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Placebo - Happy you're gone.

Posted 2010/01/24 02:38 by 지도군



Breathe me
Everytime you close your eyes
Taste me
Every time you cry
This memory will fade away and die
Just for today
Breathe me and say goodbye

How many times?
How many times?
Now I can’t look you in the eye
Now I can’t look you in the eye
How many times?
How many times?
Now I can’t look you in the eye

See me
In the eyes of mother’s child
Turn away
When you see me walkin’ by
Once in a while
This melody will fade away and die
Just for today
Breathe me and say goodbye

How many times?
How many times?
Now I can’t look you in the eye
Now I can’t look you in the eye
How many times?
How many times?
Now I can’t look you in the eye

I don’t even want to try

How many times?
How many times?
Now I can’t look you in the eye
How many times?
How many times?
Now I can’t look you in the eye


정말 간만에 홀로 팔각정 업힐 새벽 드라이브를 나가서는
mp3가 아닌 - 요즘은 쓸만한 음악이 없다- 오디오 디스크를 틀어본다.
창문 다 열어놓고 반쯤 넊이 나간채, 엔진소리에 베이스가 섞이는 정말 간만인 느낌.

오늘의 카오디오 가수는 지난 여름 지산밸리락페스티벌에서 '간접적'으로 알게된 Placebo.
알고보니 모토로라 뮤직폰 광고음악인 Ashtray Heart의 주인공이다.
(Ashtray Heart가 Placebo의 개명 전 이름이라는 사실이 재밌군.)

한창 디스크를 산 직후에는 거의 몇주간을 오아시스와 함께 무한반복이었던 듯 싶은데...
참 오랫동안 뜸했더랬어.

Happy You're gone. 행복이란 놈, 가버렸구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브로콜리 너마저 - 유자차  (0) 2010/01/24
Placebo - Happy you're gone.  (0) 2010/01/24
X - Voiceless Screaming  (0) 2009/09/29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  (0) 2009/09/24
악어떼  (2) 2009/01/04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변태심리테스트

Posted 2009/11/10 11:15 by 지도군

1.벌레 물린곳에 손톱으로 십자 자국을 낸다.
=> (x) 대체 왜?

2.보름달보다 그믐달/초승달이 더 좋다.
=> (x) 보름달이지

3.개구장이때 학대를 받았다.
=> (x)

4.살짝 구운 스테이크가 좋다.
=> (o) 가끔 레어가 좋다

5.손가락의 손거스러미를 없애 버리는 것이 좋다.
  ※ 손거스러미: 사람손톱의 주변을 덮고 있는 살과 손톱이 맞닿은 부분에 있는 살이
일어나거나 벗겨져 염증,통증을 일으키는 것, 또는 그런 상태에 있는 살을 가리키는 말이다.
=> (o) 있으면 그냥 안놔둠

6.치과의사한테 특별한 감정이 있다.
=> (x) why?

7.복숭아가 왜 그런지 매우 좋음.
=> (x) 매우까지는 아니고

8.바퀴벌레를 밟을 수 없다.
=> (x) 맨발만 아니면 뭐

9.연필이 뾰족하지 않으면 기분이 나쁘다.
=> (x) 상관없음

10.부스럼/뾰루지는 결국 때버린다.
=> (o) ㅇㅇㅇㅇㅇㅇㅇㅇㅇ

11.주사가 좋다.
=> (x) 헐.

12.입술의 껍질을 벗긴 적이 있다.
=> (o) 입술 바삭해질 때

13.취미가 헌혈이다.
=> (x) 고상한 취미로군

14.겨울이 되면 머리를 짧게 짜른다.
=> (x) - _-

15.러시아워(교통체증)시간대가 싫지는 않다.
=> (x) 싫거던요

16.타인의 몸짓에 과잉반응을 할때가 있다.
=> (x) 잘 모르겠네;

17.부스럼 주위의 간지러움을 참을 수 없다.
=> (o) 어. 그런듯

18.선물의 포장 종이와 끈을 꼭 보관해 둔다
=> (o) 그러는 편임

19.두터운 이불이 아니면 잘 수 없다.
=> (x) 한겨울이라면 몰라

20.물집을 터트린다.
=> (o) 물 빼는게 좋은듯

21.빠진 머리가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다.
=> (x) 아웃오브관심

22.귀를 만져주는 게 좋다.
=> (o) 왠지 그런듯

23.코를 풀고 그것을 눈으로 확인한다.
=> (x) 헐.

24.눈을 치뜨고 사람을 본다.
=> (x) 눈마주치는거 잘 못함

25.오믈렛보다 계란 후라이가 좋다.
=> (o) 네!

26.뜨거운 목욕탕이 좋다.
=> (o) 푹 담그면 좋지

27.화상을 입어도 담담해 있다.
=> (x) 대체 왜!

28.의사 흉내 놀이를 자주한다.
=> (x) 헐.

29.여드름을 자주짠다.
=> (x) 나본적이 없구료

 


 
**결과**
 
 
 


 
 
3개  이하: 변태
4-11개: 지극히 정상
12-26개: 주의 결벽
27개 이상: 매조 히스트


영 부스럼이 신경쓰여서 검색질하다 관련 검색어에 나타나 괜히 해봄.
난 의외로 지극히 정상이라네 -_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Junkbox'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변태심리테스트  (0) 2009/11/10
티스토리는 점검중  (0) 2008/12/07
서브프라임, 그리고 엔캐리 트레이드, 엔캐리 청산  (0) 2007/08/17
svchost 100%  (0) 2007/03/31
요즘 말많은 표절 41(?)  (0) 2007/03/20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2 : 3 : 4 : 5 : ... 3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