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저래저리 해서 어쨌든 드디어 등기까지 완료.
1가구 1주택의 세대주 자격이 안되는 바람에 세금이 예상보다 훨씬 커졌다.
세대주 자격에 만 30세 이상이라는 조항이 있다는건 전혀 몰랐네.
단순 세대분리로는 안되고, 만 30세 이상 또는 기혼이어여만 세대주로 인정을 받는단다.
덕분에 약 \800,000 정도에 끝날줄 알았던 복비 + 법무사비 등등 외에
등록세와 취득세가 포함되면서 \2,800,000 이라는 거액(?)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운이 좋은건지.
몇달새에 시세가 엄청나게 오른 덕분에 지금 당장 되판다 해도
족히 1년치 연봉만큼의 차액을 얻을 수 있다. 세금을 제하고도 말이다.
다시 팔아보라는 오퍼도 들어왔지만 당분간은 그럴 생각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고.
살좀 불리다가 근방 미분양 아파트나 튀어나오면 바로 넘어갈까보다.
| 등기 완료 (0) | 2008/05/25 |
|---|---|
| 대지지분 계산 (0) | 2008/05/11 |
Tag : monologue, 부동산, 재테크, 집사자
| 등기 완료 (0) | 2008/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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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지분 계산 (0) | 2008/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