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monologue'


10 POSTS

  1. 2008/05/25 등기 완료
  2. 2008/05/05 MAY
  3. 2008/04/10 Re-Start.

등기 완료

Posted 2008/05/25 14:33 by 지도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래저래 저래저리 해서 어쨌든 드디어 등기까지 완료.
1가구 1주택의 세대주 자격이 안되는 바람에 세금이 예상보다 훨씬 커졌다.
세대주 자격에 만 30세 이상이라는 조항이 있다는건 전혀 몰랐네.
단순 세대분리로는 안되고, 만 30세 이상 또는 기혼이어여만 세대주로 인정을 받는단다.

덕분에 약 \800,000 정도에 끝날줄 알았던 복비 + 법무사비 등등 외에
등록세와 취득세가 포함되면서 \2,800,000 이라는 거액(?)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운이 좋은건지.
몇달새에 시세가 엄청나게 오른 덕분에 지금 당장 되판다 해도
족히 1년치 연봉만큼의 차액을 얻을 수 있다. 세금을 제하고도 말이다.

다시 팔아보라는 오퍼도 들어왔지만 당분간은 그럴 생각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고.

살좀 불리다가 근방 미분양 아파트나 튀어나오면 바로 넘어갈까보다.

Creative Commons License

'Financial Tech.'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등기 완료  (0) 2008/05/25
대지지분 계산  (0) 2008/05/11

Tag : monologue, 부동산, 재테크, 집사자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MAY

Posted 2008/05/05 02:49 by 지도군

Too cruel May to me.

Creative Commons License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리와 몬스터  (0) 2008/06/26
MAY  (0) 2008/05/05
Re-Start.  (0) 2008/04/10
간만에 솔릴롸퀴.  (2) 2008/04/01
돌아가기.  (0) 2007/12/21

Tag : monologue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Re-Start.

Posted 2008/04/10 01:49 by 지도군
나이가 들어가는지 몸이 허약해지고.
책을 안보니 생각도 없어져가는거같고.

다시 운동을 시작하고,
다시 한번 담배를 끊고,
다시 독서를 해보고.

무엇보다 제자리에 서있지 않기.
분명 '개발자'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기 시작했지만,
'개발자'로 계속 세상을 살아간다는건 내가 원하는건 아닌듯 싶다.

오랜기간 해온 일이기에 그대로 왔지만, 그닥 재미가 없는걸.
정말 즐거움을 찾기엔 무언가 부족해보이는건 정말 어쩔수 없나보다.

가만히 있는것보단. 무언가든 계속 착착.
Creative Commons License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리와 몬스터  (0) 2008/06/26
MAY  (0) 2008/05/05
Re-Start.  (0) 2008/04/10
간만에 솔릴롸퀴.  (2) 2008/04/01
돌아가기.  (0) 2007/12/21

Tag : monologue, Soliloqu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2 : 3 : 4 : NEXT »